투싼중고차수출 — 43만 킬로미터 투싼과 요즘 시세
투싼은 43만 킬로미터를 탔어도 주행만 되면 수출을 먼저 알아볼 만한 차입니다. 원무역 조현규 대표는 쇼츠에서 주행거리가 많아 판매가 어려운 차는 수출이 답이라고 말합니다. 다만 2026년 10월 현재 SUV 수출 시세는 좋지 않다고도 밝혔기 때문에, 투싼중고차수출은 시기와 차량 옵션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43만 킬로미터 투싼도 투싼중고차수출이 되나요?
원무역 쇼츠에서 소개한 투싼은 뉴투싼ix 2013년형이고 43만 킬로미터를 주행한 차량입니다. 대구에서 문의를 주셨습니다. 조 대표도 "주행 거리가 너무 많죠"라고 인정하면서, 주행이 가능하고 흰색에 선루프까지 있는 차라면 폐차하기 전에 수출 문의를 먼저 주시라고 말합니다.
처음 매입했을 때는 골격 사고는 없었지만 외관과 실내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광택 작업을 하고 정비를 조금 거쳐 깔끔하게 만든 뒤 바이어에게 보냈습니다. 요즘은 시세가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꾸며서 보낸다고 설명했습니다.
엔진이 고장 난 투싼은 어떻게 되나요?
다른 쇼츠에서 소개한 투싼은 2016년식 2.0 모델입니다. 주행거리가 많아 수출 문의를 주신 차인데 엔진 결함이 있어서, 엔진을 교체한 뒤 수출을 보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조 대표는 이렇게 수리해서 수출하는 경우도 있지만, 굴러만 가도 수출이 되려면 엔진과 미션에 이상이 없어야 하고 주행이 안 되면 수출이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요즘 SUV 수출 시세는 어떤가요?
2026년 10월 영상에서 조 대표는 SUV 수출 시장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영상 속 차는 김해 장유의 차주님이 8월에 문의를 주셨던 투싼입니다. 조 대표가 전한 시장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옵션이 부족한 SUV는 요즘 바이어들이 잘 사지 않는다.
- 흰색, 선루프, 버튼 시동 옵션이 있어야 바이어들이 관심을 가진다.
- 전쟁 여파로 각 나라의 경유 가격이 오르고, 그 자리를 저가 중국 전기차가 채우는 추세라 한국 SUV가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 시세가 바닥을 잡아가고 있으니, 전쟁이 진정된 뒤에 판매하는 편이 더 좋아 보인다.
투싼중고차수출 시세는 계속 변하니, 급하게 팔 필요가 없는 투싼이라면 시세를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팔아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지금 견적을 받아 보고 결정하세요. 필요한 서류는 차량과 소유자(개인 또는 법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통화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투싼중고차수출 견적은 어디에 문의하나요?
김해와 경남 지역 투싼 차주님은 원무역 조현규 대표 010-2004-1116로 전화 주세요. 투싼의 연식, 주행거리, 옵션(선루프와 색상)과 차량 사진을 보내 주시면 투싼중고차수출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