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고중고차수출 — 2019년식 21만km와 2022년식 2만km 사례
봉고중고차수출은 연식에 비해 주행거리가 많으면 국내 판매보다 수출 가격이 더 좋고, 반대로 주행거리가 짧으면 국내 판매가와 수출가가 비슷하다는 것이 원무역 조현규 대표의 설명입니다. 2026년 4월과 9월에 올라온 봉고 영상 두 편의 실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주행거리가 많은 봉고3는 수출이 유리한가요?
2026년 4월 영상의 차량은 2019년식 봉고3 오토, 21만km였습니다. 연식에 비해 주행거리가 조금 많은 편입니다. 차주님은 먼저 국내 딜러에게 매각 의뢰를 했는데 대략 650만~700만 원 견적을 받았고, 생각보다 낮다고 느껴 유튜브를 찾아보다 연락하셨습니다. 수출 매입 견적을 말씀드리자 거제에서 창원 사무실까지 바로 찾아오셨고, 조 대표는 국내 딜러가 말한 가격보다 100만 원을 더 드리고 매입했다고 합니다. 연식 대비 주행거리가 많다면 국내 판매보다 수출 가격이 더 좋다는 말이 이어졌습니다.
봉고와 포터는 수동이 유리한가요?
조 대표는 봉고나 포터는 오토 미션보다 수동 미션의 수출 금액이 더 좋다고 했습니다. 오토 차량이라고 수출이 안 되는 것은 아니며, 위 2019년식 봉고3도 오토였습니다.
2만km 봉고는 국내와 수출 중 어디가 나은가요?
2026년 9월 영상의 차량은 2022년식 봉고로 주행거리가 2만km에 불과했습니다. 차주님은 국내 판매가와 수출 가격을 함께 비교하고 계셨습니다. 국내 판매가와 수출 가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조 대표는 주행거리가 짧으면 결론적으로 국내 판매가와 수출 판매가가 비슷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LPG 모델도 수출이 가능하다고 소개했습니다.
연식이 좋은 봉고는 무엇을 점검하나요?
연식이 좋은 봉고나 포터는 외관이나 도장이 들어가 있으면 감가가 생깁니다. 그래서 조 대표는 도막 측정기로 도색 작업이 있었는지 현장에서 확인하고, 어느 부분에 하자가 있는지 바이어에게 정확히 전달한 뒤 최종 가격을 고객님께 안내한다고 합니다. 영상의 2022년식 봉고는 조수석 쪽 펜더에 판금이 들어가 있었지만 다행히 감가 없이 매입했습니다. 판금이나 도색 이력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셔야 정확한 견적이 가능합니다.
국내 딜러 견적이 낮게 느껴지면 어떻게 하나요?
2019년식 봉고3 차주님은 딜러 견적이 650만~700만 원이라 생각보다 낮다고 느껴 수출 견적을 알아보셨고, 국내 딜러가 말한 가격보다 100만 원을 더 받으셨습니다. 반대로 2022년식 2만km처럼 연식이 좋고 주행거리가 짧은 차는 두 가격이 비슷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 견적을 모두 받아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어느 쪽이든 차량 상태와 시기에 따라 금액은 달라집니다. 위 사례의 금액을 그대로 기대하기보다 참고용으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봉고중고차수출 견적에 필요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연식과 주행거리
- 수동인지 오토인지, LPG 모델인지 여부
- 외관 판금이나 도색 이력
- 차량 사진
봉고중고차수출 사례에서 보듯 같은 봉고라도 연식과 주행거리에 따라 국내 판매가 나은지 수출이 나은지가 갈립니다. 조 대표는 4월 영상에서 연식 대비 주행거리가 많은 차는 수출이 낫다고 했고, 9월 영상에서는 주행거리가 짧은 차는 가격이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한쪽 견적만 보고 정하지 말고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봉고중고차수출을 알아보신다면 010-2004-1116로 연식, 주행거리, 미션 종류와 차량 사진을 보내 주세요. 원무역 조현규 대표가 확인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