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중고차수출 — 국내 판매와 수출, 어디가 유리할까
다마스를 팔 때는 국내 판매보다 수출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원무역 조현규 대표는 쇼츠에서 뉴다마스 한 대를 예로 들어, 중고차 사이트의 판매 가격과 딜러 쪽 가격을 비교한 뒤 수출 쪽이 조금 더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마스중고차수출을 고민하신다면 아래 사례를 먼저 보세요.
다마스중고차수출, 국내 판매와 수출 중 어디가 유리한가요?
영상 속 차는 2013년식 5인승 뉴다마스이고 9만 킬로미터를 주행한 차량입니다. 조 대표는 "이 차량 같은 경우 국내 판매보다 수출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주변에서도 뉴다마스를 어디에 팔아야 유리하냐고 자주 묻는다고 합니다.
비교 기준으로 든 숫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중고차 사이트에서 검색되는 소비자 판매 가격은 350만 원에서 450만 원 정도
- 딜러 쪽 가격은 250만 원 전후로 형성
- 이 차를 수출로 팔면 소비자 판매 가격보다도 조금 더 받을 수 있음
정확한 금액은 차량 상태를 본 뒤에 안내해 드립니다.
9만 킬로미터인데도 수출이 되나요?
조 대표는 "9만 킬로미터면 수출 차량치고 주행 거리가 짧은 편"이라면서도, 그래도 이 차는 수출로 판매하는 것이 조금 더 유리하다고 말합니다. 외관 상태가 좋지 않거나 주행거리가 많은 다마스라면 수출이 더 낫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주행거리가 짧은 차는 국내 판매와 수출 가격이 비슷해지기도 합니다. 조 대표가 다른 쇼츠(2022년식 봉고, 2만 킬로미터)에서 한 말인데, 주행거리가 짧으면 국내 판매가와 수출 판매가가 비슷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두 곳 견적을 모두 받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차나 국내 매입이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김해에서 매입한 2014년식 라세티 프리미엄은 12만 킬로미터밖에 안 탔지만 국내 딜러가 아무도 매입하지 않아 폐차를 알아보던 차였습니다. 폐차 견적은 70만 원이었고, 아프리카 수출이 가능해서 폐차 가격보다 조금 더 받았다고 합니다. 다마스중고차수출도 같은 기준입니다. 외관이 상하거나 주행거리가 많아 국내에서 가격을 인정받기 어렵다면, 폐차 전에 수출 견적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수출은 굴러만 가도 가능하지만 엔진과 미션에 이상이 없어야 한다고 조 대표는 다른 쇼츠에서 강조합니다. 주행이 되는지 먼저 점검해 두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필요한 서류는 차량과 소유자(개인 또는 법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통화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다마스중고차수출 상담은 어떻게 하나요?
통영을 포함한 경남 지역 다마스 차주님은 원무역 조현규 대표 010-2004-1116로 전화 주세요. 차종과 연식, 주행거리, 차량 사진을 보내 주시면 다마스중고차수출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